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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자골의 남남북녀, 유명규, 김정희 부부" の動画はこちら

"밤자골의 남남북녀, 유명규, 김정희 부부" について
충주시 ○○○ 과수원의 안주인 김정희 씨(42세)는 소태면에서는 모르는 사람이 없는 유명 인사입니다. 지역 내 모든 여성 단체에서 임원으로서 적극적인 활동을 하고 있으며, 탈북민 봉사단체 활동, 지역 밴드 공연 활동뿐 아니라 얼마 전에는 전국노래자랑에 출전해서 수상을 하기도 했습니다. 소시 적에는 충주 사과 아줌마 대회에도 나갔었다니 그녀의 넘치는 열정과 끼는 대단하기만 합니다. 북한이탈주민인 김정희 씨가 이토록 열심히 사회 활동을 할 수 있는 것은 뒤에서 든든히 지원해주는 남편 윤명규 씨의 믿음과 사랑이 있기 때문입니다. 한국에서 정착한 후 지인의 소개로 지금의 남편 분을 만나기 전 까지 김정희 씨는 농사 경험이 전혀 없었습니다. 시집 올 때만 해도 아무것도 없던 과수원을 결혼 후 남편과 함께 열심히 가꾸어서 지금은 밤나무만 6,000 그루 이상 있는 큰 과수원으로 키웠습니다. 남편 윤명규 씨는 명문가 파평윤씨 집안의 장손입니다. 일 년에 제사로 모시는 조상만 서른두 분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김정희 씨는 불평 한마디 없이 그 많은 제사상을 직접 다 준비합니다. 그런 아내가 늘 미안하면서도 고맙기만 합니다. 김정희 씨를 만나기 전까지 윤명규 씨는 북한이탈주민을 만나본 적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결혼 후 아내를 더 잘 이해하기 위해 스스로 북한이탈주민들에 대한 자료들을 찾아보고 공부했습니다. 이때 가장 많은 도움을 받은 것이 남북하나재단에서 만든 소식지 ‘동포사랑’이였는데 이 책을 보면서 아내와 문화와 생각의 차이에 대해 많은 이해를 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속도전 돌격대(선전부대) 출신이었던 아내가 마음껏 좋아하는 악기를 연주하면서 스트레스를 풀 수 있도록 별도의 연습실도 만들어 주었습니다. 각기 다른 삶과 문화를 살아오던 남남북녀가 이제는 함께 살면서 서로를 더 많이 이해하고 사랑 하고자 양보하고 노력합니다. 올해는 두 분이 결혼한지 십 주년 되는 해입니다. 두 분의 사랑과 행복이 더욱 오랫동안 영원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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