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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받던 기업에서 불매운동까지...옥시는 어떤 회사? / YTN" について
[앵커] 가습기 살균제로 대규모 인명 피해를 낸 옥시는 한국에서 오랫동안 사랑받아온 기업이었습니다. 하지만 이번 사건에서 보여준 무책임한 행동과 보고서 은폐 의혹 등으로 불매 운동까지 벌어지고 있습니다. 김현아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옥시는 이 유명한 광고 문구와 함께 30년 이상 주부들의 사랑을 받아왔습니다. 살균·표백력을 앞세운 옥시크린을 비롯한 각종 세탁세제 제품으로 인기를 끌었고, 제습제인 물 먹는 하마도 대표적인 히트 상품입니다. 지난해 메르스 사태 때는 손 세정제 데톨 매출이 껑충 뛰었고, 2000년대 후반 진출한 위장약 시장에서도 선두를 달리는 등 헬스케어 분야로 발을 넓히고 있습니다. 옥시는 원래 국내 기업으로 출발했습니다. 동양화학그룹의 계열사였는데 2001년 영국의 레킷벤키저사에 팔리면서 한국 법인인 옥시레킷벤키저가 탄생했습니다. 이 옥시레킷벤키저는 본사 제품을 수입해 팔기도 하지만, 자체 상품을 제작하기도 했는데 문제가 된 가습기 살균제는 한국에서 생산해 한국에서만 판매한 것입니다. 이후 가습기 살균제가 문제가 되자 옥시레킷벤키저는 다시 옥시라는 이름을 버리고, 레킷벤키저 코리아, 이른바 RB코리아로 이름을 바꿨습니다. 법인 변경으로 가습기 살균제와 관련한 기업의 책임을 물을 수 없게 돼, 비난 여론이 더욱 높아진 상태입니다. 글로벌 매출 14조. 영국에서 존경받는 기업 10위 안에 든 레킷벤키저 본사는 한국 법인이 해결해야 할 일이라는 말만 되풀이하고 있습니다. 결국, 가습기 살균제 피해자들과 환경·소비자 단체들은 옥시 불매운동에 나섰습니다. 그러나 워낙 생활밀착형 제품이 많아 경쟁사 제품들과 비교했을 때 실제 매출에서는 큰 영향을 받지 않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YTN 김현아입니다. ▶ 기사 원문 : http://www.ytn.co.kr/_ln/0102_201604261103475655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8585@ytn.co.kr, #2424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http://goo.gl/Ytb5SZ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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