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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년 만에 출소한 장기수...하루하루 힘겨운 일상 / YTN" について
[앵커] 얼마 전 유튜브의 알자지라 영어 채널에 최근 출소한 한 60대 장기수의 영상이 올라왔는데요. 44년간의 긴 수감 생활을 마치고 나와보니 사랑하던 가족들은 다 사라졌고 하루하루 사회에 적응하는 일상은 힘겹기만 합니다. 안소영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수많은 사람들이 분주하게 오가는 미국 뉴욕의 타임 스퀘어. 하늘을 찌를 듯한 마천루 속에서 멍하니 인파를 바라보는 한 남성이 있습니다. 44년간의 복역을 마치고 최근 출소한 69살 오티스 존슨. 1971년 경찰 살해 혐의로 수감되기 전과 비교하면 모든 것이 너무나 달라져 있습니다. 이어폰을 꽂은 시민들을 보고 CIA 요원으로 착각하기도 하고 휴대폰을 들여다보면서도 차에 치이지 않고 길을 건너는 사람들이 신기하기만 합니다. 시민들이 더 이상 공중전화를 사용하지 않는다는 사실도 놀랍습니다. 지하철 한 번 타는 것도 존슨 씨에게는 쉽지 않은 일입니다. 인파로 붐비는 지하철에 적응이 안 돼 상대적으로 사람이 적은 버스를 이용합니다. [오티스 존슨, 69세, 출소한 장기수] "그래도 사회에 나오니까 감옥보다 훨씬 좋아요. 어디든 갈 수 있고 사람들을 구경할 수 있으니까요." 하지만, 형기를 마치고 나와도 연락할 사람이 아무도 없다는 사실은 존슨 씨를 무척 힘들게 합니다. 가족들과는 1998년을 마지막으로 연락이 끊겼고 일상적인 대화를 나눌 사람조차 곁에 없습니다. [오티스 존슨, 69세, 출소한 장기수] "가족들이 정말 보고 싶습니다." 존슨 씨는 현재 출소자를 돕는 비영리 단체의 지원으로 생활하면서 사회에 적응하기 위해 애쓰고 있습니다. YTN 안소영입니다. ▶ 기사 원문 : http://www.ytn.co.kr/_ln/0104_201601030000097465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8585@ytn.co.kr, #2424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http://goo.gl/Ytb5SZ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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