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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TV] 전자발찌 차고 강간·살해, '중곡동 살인사건' 현장검증" について
(서울=News1) 정윤경 기자=전자발찌를 찬 채 가정주부를 성폭행하려다 살해한 '중곡동 살인사건'의 현장검증이 24일 오전 10시께 서울 광진구 중곡동에서 진행됐다. 지난 20일 피의자 서모씨(42)는 피해자 주부 이모씨(37·여)가 아이들을 유치원 버스에 태워주러 간 사이 비어있는 집에 침입, 돌아온 이씨를 성폭행 하려다 저항하자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서씨는 술을 마신 채 성인용 동영상 등을 보던 중 성적 욕구를 느껴 성폭행을 결심한 것으로 알려졌다. 조사결과 서씨는 지난 2004년 서울의 옥탑방에서 20대 여성을 성폭행해 7년 6개월간 복역하다 지난해 11월 만기출소한 뒤 전자발찌를 차고 생활해왔다. 이날 서씨가 흰색 모자와 마스크를 쓴 채 등장하자 현장에 있던 주민들은 욕설과 함께 "모자와 마스크를 벗겨라", "얼굴을 공개하라"라고 소리쳤다. 동네 주민인 최명자씨(57·여)는 "짐승만도 못한 사람인데 왜 마스크랑 모자를 씌우는거냐"며 "다행히 잡았으니 망정이지 안 잡혔으면 우리 동네에서 못살았다"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서씨는 범행이 이뤄졌던 이씨의 집으로 들어가 집 안방과 거실 등에서 40여분 동안 현장검증을 진행한 후 다시 모습을 드러냈다. 이씨의 집을 나온 서씨는 쏟아지는 취재진의 질문에 "죄송하다. 죽을죄를 지었다"라고 짧게 답한 뒤 호송차에 올라탔다. 이날 이동규 서울 광진경찰서 강력계장은 "체포된 후 내내 진술을 거부했는데 현장에 와서는 생각보다 구체적으로 모든 행동을 그대로 재연했다"며 "많이 반성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경찰은 서씨의 범행에 대한 수사를 마무리하고 27일 사건을 검찰에 송치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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