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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큐에세이121-1] 바다로 간 청년어부 김동희 씨" について
[다큐에세이] 여기이사람 121회 (2018.3.21.수) ep.1) 바다로 간 청년어부 김동희 씨 신안 압해도 바다에서 고기를 잡는 청년 동희 씨. 올해 나이 스물여덟의 청년은 3대 째 어부집안의 계보를 이어가고 있다. 대학에서 수산양식과를 수석으로 졸업한 청년은 스물네 살 때부터 바닷일을 시작했다. 젊은이들이 떠나가는 어촌에서 묵묵히 자기 일에 매진하면서 연봉 1억을 벌어들이는 견실한 청년으로 주변인들의 칭찬을 받고 있는 동희 씨는 아버지에게 물려받은 배와 함께 자신의 힘으로 구입한 동희호 등 소유한 배만 네 척인 배 부자이기도 하다. 자신의 꿈을 담은 배로 그는 실뱀장어와 낙지, 숭어 등을 잡는다. 견실하게 일한 결과는 해양수산부장관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가져다주기도 했다고. 봄에 그를 바쁘게 하는 일은 숭어와 실뱀장어 잡이다. 숭어는 베테랑 어부인 아버지와 함께 잡고, 실뱀장어는 혼자 작업한다. 봄철에만 잡는 실뱀장어는 새벽부터 밤까지, 기다림의 연속을 감내해야하는 작업. 올해는 특히 어황이 좋지 않아 동희 씨의 마음이 무겁다. 그럼에도 기상조건만 허락하면 바다로 나가는 동희 씨는 부지런함과 감각을 무기로 어부의 삶을 체득해나가고 있다. 시간이 날 때는 부모님이 운영하는 횟집에서 일을 거들기도 하는 든든한 아들이기도 한데 어부로 평생을 살아온 아버지와 어머니는 그의 삶에 이정표가 되어주는 고마운 분들이라고. . 압해도에 젊은이들이 많지 않아 외로울 때도 있지만 자신이 선택한 길이고, 즐겁게 할 수 있는 일이기에 후회는 없다는 동희 씨는 오는 10월 결혼을 앞두고 아내와 함께 살 집을 짓고 있다. 자신만의 길을 찾아 당차게 개척해 나가는 청년 어부 김동희 씨의 바다와 함께 하는 삶을 조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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