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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도소에 간 교황..."우리는 형제" / YTN" について
[앵커] 미국을 방문 중인 프란치스코 교황이 교도소를 방문해 재소자들을 형제라고 부르며 수감 기간을 사회 복귀를 위한 시간으로 잘 활용하라고 당부했습니다. 또 성직자들에게 성추행을 당한 피해자들도 직접 만나 위로하며 성직자들의 아동 성추행을 뿌리 뽑겠다고 밝혔습니다. 정재훈 특파원이 보도합니다. [기자] 프란치스코 교황이 교도소 체육관에 들어서자 푸른 수의를 입은 재소자들은 기립 박수로 교황을 맞이합니다. 재소자들이 직접 만들어 준 의자를 보자 감사의 뜻부터 표합니다. 교황이 찾은 교도소는 살인 용의자 등 3천여 명이 갇혀 있는 필라델피아 내 최대 감옥. 교황은 100명의 재소자들을 직접 만나 악수와 포옹을 했습니다. 재소자들을 형제라고 부른 교황은 수감 기간을 정상적 사회로 돌아오기 위한 기회로 활용하라고 당부했습니다. [프란치스코, 교황 ] "저는 성직자이지만 여러분의 형제입니다.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 제 것으로 만들기 위해 여기에 왔습니다." 또 종신형과 독방형은 고문이라면서 교도소 개혁의 필요성도 역설했습니다. 앞서 프란치스코 교황은 성직자에게 성추행을 당한 피해자 5명도 직접 만나 위로했습니다. 교황은 성직자들의 어린이 성추행이 더는 비밀에 부쳐져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습니다. [프란치스코, 교황] "성직자들에 의한 어린이 성추행 범죄들이 더 이어져서는 안 됩니다." 부끄러운 행동에 하느님이 울고 있다면서 성추행과 관련된 모든 성직자에게 책임을 묻겠다고 밝혔습니다. 소탈한 모습으로 낮은 곳에 임했던 교황은 대규모 야외 미사를 끝으로 엿새 간의 미국 방문 일정을 마무리했습니다. LA에서 YTN 정재훈입니다. ▶ 기사 원문 : http://www.ytn.co.kr/_ln/0104_201509280701517339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8585@ytn.co.kr, #2424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http://goo.gl/Ytb5SZ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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