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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진 "주말이라 발표 안 했다? 일요일에는 전쟁 안 납니까"" について
[김광진 새정치민주연합 의원] "'(지뢰가) 북한 것이냐, 아니냐' 이것에 대해서 왜 언론에 공개가 늦어졌는지에 대해서 납득하기 어렵습니다. 9일에 최종결과가 나왔다고 해도 (장관이) '그날이 주말이니까 브리핑 하는 것이 적절하지 않다'고 얘기했는데 이 안보 문제에 대해서는, 일요일에는 전쟁 안 납니까?" '파주 비무장지대, DMZ 목함지뢰 사건' 관련 국방부 보고가 진행된 국회 국방위. 야당 의원들은 군의 '경계 실패'와 국방부의 뒤늦은 정보 공개를 질타했습니다. [김광진 새정치민주연합 의원] "전쟁에 준하는 상황을 벌일 정도면 뭔가 다른 특이점이 있었을 것 같은데 통신 상의 것이든 군사적인 작전상의 뭐가 됐든지 느낌이 있었을 것 같은데 우리 측 지역에까지 (지뢰를) 매설할 것이라는 게 감지된 적은 없습니까." [한민구 국방장관] "7월 초에 관계자들과 한 번 희의도 하고 대책에 관하여 논의도 하고 관심을 예하 제대에서 갖도록 촉구한 바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 측에 (지뢰를) 매설한다는 정황이나 정보를 감지한 적은 없습니다." 군 통수권자인 박근혜 대통령과 한민구 국방장관의 소통 문제에 대한 지적도 나왔습니다. [백군기 새정치민주연합 의원] "북한이 지뢰를 매설해서 우리 병사들이 다쳤는데 왜 대통령과 통화를 못 합니까." [한민구 국방장관] "(대통령과) 소통은 잘 되고 있습니다." [백군기 새정치민주연합 의원] "간접 소통이 아니라 직접 소통이 되어야죠. 청와대 NSC가 너무 안이하다는 얘기입니다." 유승민 새누리당 의원도 북한의 지뢰 도발 이후 엇박자 대북 행보를 보인 청와대와 정부를 비판했습니다. [유승민 새누리당 의원] "그 전날 현지부대가 조사해서 8월 4일에 북한군이 지뢰 도발해서 우리 하사 두 명이 중상을 입었는데 그 다음날 통일부 장관은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이 남북고위급 장관 회담을 제의하고 이거 정신 나간 짓 아닙니까?" [한민구 국방장관] "정부 차원에서는 대화와 압박을 병행한다는 정책을 가지고 있으니까 통일부에서 그런 계획된 조치를 하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앞으로 통일부와의 협조를 좀 더 강화하겠습니다." [유승민 새누리당 의원] "아니, 그런데 청와대 NSC 사람들은 뭐 하는 사람들이길래, 8월 4일에 현지부대가 조사해서 북한 도발일 가능성이 큰 걸 알았으면 그 즉시 국방부는 몰론 통일부 등 유관 부서들이 이 사건의 의미에 대해서 뭔가 생각을 하고 해야지... NSC는 8월 8일에 열리더라고요." 반면, 3성 장군 출신인 송영근 새누리당 의원은 상급부대 지휘조치와 국방부의 대응을 치켜세우며 어느 누구에게 책임을 물을 소재가 아니라고 주장했습니다. [송영근 새누리당 의원] "이것은 포상까지는 그렇지만 격려의 대상이지 이게 어느 책임을 물을 소재는 전혀 아니라는 생각이 드는 거예요." 북한의 지뢰 도발이 확실해진 상황에서도 아무런 발표도 하지 않고 침묵했던 국방부. 경계 실패에 대한 지적은 물론 안이한 대응에 대한 비판도 피할 수 없었습니다. 오마이뉴스 박정호입니다. (촬영·편집 : 정교진 기자) - 저작권자(c) 오마이뉴스(시민기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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