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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 희망프로젝트 우리는 한국인 - 신시도 억척 아줌마, 아르세니아의 꿈 (101012)" について
다문화 희망프로젝트 우리는 한국인 - 신시도 억척 아줌마, 아르세니아의 꿈 (101012) 웬만한 한국 아줌마들도 따라올 수 없는 주부 9단의 내공 소유자! 전북 군산 신시도의 필리핀댁 아르세니아씨 얘기다. 한 남자의 아내로, 두 딸의 엄마로 그리고 민박집 안주인으로! 말 그대로 팔방미인이 되어 동분서주 활약하고 있는 신시도의 억척 아줌마, 아르세니아 씨! 그녀에겐 포기할 수 없는 꿈이 있다는데.. 15년 전, 필리핀 고향마을에 봉사활동을 왔던 남편과 사랑에 빠져머나 먼 한국 땅 그것도 외진 섬마을로 시집을 오게 된 그녀.. 결혼 전 그녀의 고향집이 있던 필리핀 바기오에선 ‘응아세우’ 집안이라고 하면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여러 시의원을 배출한 이름난 가문 출신! 소위 말하는 엄친딸(?)로 불리던 그녀가 낯선 한국에서 온 남자와 결혼을 하겠다니 친정 부모님들의 반대가 만만치 않았다는데... 하지만 그 모든 걱정을 뒤로 하고 천생연분 남편과 함께 은혜, 지혜 두 딸아이를 낳고 한국 아줌마로서 섬 생활에 완벽하게 적응한 그녀! 민박집에 횟집까지 겸업하는 것도 모자라 고깃배를 타고 조업을 나가기까지! 그야말로 온 종일 바쁘게 생활하는 탓에 늦은 밤 모든 일을 마치고 나면 여느 시골 아낙들이 그러하듯 베개에 머리만 닿으면 쓰러질 법도 하건만 그녀에겐 아직도 할 일이 남아있다! 바로, 선생님이 되겠다는 그녀의 오랜 꿈을 지켜나가기 위해 주경야독(晝耕夜讀)을 몸소 실천하고 있는 것인데.. 매주 월요일 인근 초등학교에서 아이들에게 영어를 가르치고 있는 아르세니아 씨. 일주일에 단 하루 3시간뿐인 수업이지만 아이들을 가르치며 교단에 서는 것이 더없이 행복하단다. 하지만 외진 섬의 특성상 해마다 학생 수가 줄어들어 내후년쯤이면 가르치고 싶어도 더 이상 가르칠 아이들이 없는 상황이 벌어질 수도 있어 안타까운 마음이라는데..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일상 속에서도 꿈을 위해 노력하는 그녀, 아르세니아 씨를 만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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