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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BS 로드다큐 만남 113회-그래도 좋지 아니한가" について
OBS 로드다큐 만남 113회 - 그래도 좋지 아니한가 (경기도 가평군 승안리) 강원도 춘천에서 경춘로를 달려 만날 수 있는 경기도의 첫마을, 가평 승안리. 연인산에서 시작해 용추폭포까지 장장 10여 km에 이르는, 아름다운 용추구곡을 품고 있어서일까? 편리한 도시에서의 삶을 버리고 이곳을 제2의 고향 삼아 살고 있는 이들이 많다. 손쉽게 얻을 수 있는 것은 하나도 없다. 내 몸 부지런히 놀려야만 비로소 얻을 수 있는 고달픈 산골살이. 그래도 그 어느 때보다 지금이 행복하다는 사람들.. 그 행복한 미소를 만나본다. 10여년 전, 팍팍했던 도시에서의 삶을 뒤로하고 승안리로 들어 온 화가 한인수씨(55). 평소 하고 싶었던 ‘숲 속 미술학원’을 열기 위해서였다. 하지만 냉혹한 현실의 벽 앞에서 3년 만에 그 꿈을 접고 펜션을 시작했다. 하지만 여전히 그는 꿈과 낭만을 먹고 사는 예술가. 철없는 남편을 만난 덕에 현실의 주판알을 튕기는 것은 늘 아내다. 주판알을 튕기는 현실주의와 미래를 꿈꾸는 낙관주의자.. 달라도 너무 다른, 귀촌 10년 차 동갑내기 부부의 옥신각신, 티격태격 산골사는 이야기.. 그 흥미로운 귀촌일기를 들여다본다. 강원도 산골 오지에나 가야 만날 수 있을 법한 귀틀집. 뜻밖에도 이 집의 주인공은 아메리카노를 즐겨먹는 김광진씨(52).인터넷으로 배운 기술로 통나무를 켜서 하나 하나 쌓아올리며 직접 지은 집이라는데.. 도시에서 나고 자라 뼛속까지 전형형적인 도시남인 김광진씨. 못질조차 서툴렀던 그가 다소 무모해보이는 도전을 한 이유는 무엇일까? 낭만을 꿈꾸며 귀촌을 했던 모든 이들이 부딪치는 건 언제나 현실이라는 높은 벽. 하지만 귀촌 10년 만에 낭만과 현실. 영원히 만날 수 없을 것 같은 그 평행선을 달리며 그 안에서 행복을 찾을 수 있는 방법을 터득했다고 한다. 귀촌 10년 차, 김광진씨가 비로소 찾았다는, 행복의 길은 무엇일까? 솔직하고 직설적인 성격 때문에 승안리에서 욕쟁이 할머니로 통한다는 최선례 할머니(83). 스물 셋, 승안리로 시집 올 때만 해도 할머니는 나긋나긋 부끄러움 많은 새색시였다. 나긋나긋한 새색시를 욕쟁이할머니로 만든 건 세월의 무게. 시집온 지 6년만에 저세상으로 가버린 남편. 스물 아홉 젊은 아내는 6남매를 키워야 했다. 남편 먼저 떠나보내고 홀로 살아온 세월이 어느 덧 반백 년. 그래도 언제나 남편의 그늘 아래 살고 있어 행복했다는 할머님. 그 막막한 세월을 이겨낼 수 있었던 힘, 살면서 가장 따뜻했던 추억은 무엇이었을까? -2016월 1일 18일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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