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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일 이복동생' 김평일, 평양서 김정은 만나 / YTN" の動画はこちら

"'김정일 이복동생' 김평일, 평양서 김정은 만나 / YTN" について
■ 고영환, 前 북한 외교관 [앵커] 요즘 북한 TV를 보면 눈에 띄게 달라진 점이 있습니다. 외제 상표가 사라진 건데요. 과거 북한 매체가 공개한 사진 좀 볼까요? 아디다스나 나이키와 같은 외제 상표가 붙어 있는 운동복도 그대로 노출됐습니다. 그런데 최근 조선중앙TV가 방영한 프로그램을 보면, 영어로 된 외제상표를 검은색 테이프로 가린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또 다른 사진을 보겠습니다. 도형 아랫부분에 영문표기 '아디다스'가 있어야 할 자리에 흰색 테이프가 붙어있죠? 김정은이 '수입병', 즉 외국제품을 선호하는 경향을 몇 차례 질타하고 나선 이후, 변화가 곳곳에서 감지되고 있는데요. 그런데 김정은, 이렇게 국산품 애용 강조하고 있지만,정작 본인과 부인 리설주는 외국산 명품 애호가로 알려져 있죠. 올 초 부부가 공식석상에 나선 모습입니다. 반지와 시계 눈에 띄는데요. 김정은은 스위스 명품 브랜드 '파텍필립'으로 추정되는 손목시계를 차고 있습니다. 김정은 부부의 명품 사랑, 이뿐만이 아닙니다. 사진 한 장 더 보겠습니다. 수백에서 수천만 원대에 달하는 스위스 명품 브랜드인 모바도 시계를 차고, 영국 명품 원단인 스카발 정장을 입고,몽블랑 서류가방을 든다고 국정원도 밝힌 바 있습니다. 부인 리설주 역시 프랑스 명품 브랜드 '크리스챤 디오르' 핸드백을 든 모습이 자주 목격됐는데요. 김정은의 실제 모습과 대외 행보, 좀 이중적인 것 같죠? [앵커] 지금 이 자리에는 국가외교관 출신인 국가안보전략연구원 고영환 수석연구위원 스튜디오에 나와 있습니다. 어서오세요. [인터뷰] 안녕하세요. [앵커] 저희가 김평일에 대해서 먼저 여쭤보겠는데요. 이것 잠깐 비쳐주시겠어요? 이거를 보면 김정일이 여기 있어요. 김정일은 김일성과 김정숙 사이에서 낳은 거죠. 그리고 김성애와 김일성 사이에는 김평일이 있다는 말이에요. 그러니까 이복형제지간이죠. 이복형제지간이라 실제로 김평일이 못 들어왔잖아요, 김정일 때. [인터뷰] 김평일이 제가 외교부에 있을 때 같이 외교부에 같이 있던 사람인데. 폴란드 대사를 17년 정도를 했어요. 불가리아 대사를 했고 그 후에 거쳐서 체코 대사로 일을 하고 있는데요. 여기서 보시면 북한에서 이야기하는 것은 이거는 혁명의 기본가지. 이것은 곁가지. 곁가지 두목은 김평일. 그러니까 김정일에게 있어서 가장 ... (중략) ▶ 기사 원문 : http://www.ytn.co.kr/_ln/0101_201507161930370575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8585@ytn.co.kr, #2424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http://goo.gl/Ytb5SZ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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