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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북자 대하는 태도 확연히 달라진 북한…왜?" について
탈북자 대하는 태도 확연히 달라진 북한…왜? [출연 : 국가안보전략연구원 김광진 연구위원·송지영 전 북한 아나운서] [앵커] 북한이 한국에 오려던 탈북청소년들을 평양 명문대에 입학시키는 파격적인 조치를 취했습니다. 탈북자들을 대하는 태도나 방법이 과거와 확연히 달라진 것으로 보이는데, 그 속내는 뭘까요? 한편 북한의 전력난과 가뭄이 심각하다고 하는데요. 자연히 식량난도 더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관련 내용 두 분과 함께 짚어봅니다. 김광진 국가안보전략연구원 연구위원, 송지영 전 북한 아나운서 나오셨습니다. [질문 1] 처형설이 돌던 탈북청소년들이 평양 주요대학에 입학했습니다. 상당히 파격적인 조치가 아닌가 싶은데요. 어떤 배경이 숨어있다고 봐야 할까요? [질문 2] 탈북청소년들이 입학한 대학을 보면 평양건축종합대학, 김책공업종합대학, 김형직사범대학 등인데요. 이 대학들은 실제 북한에서 어느 정도로 인정받는 대학들인가요? [질문 3] 뿐만 아니라 재입북 탈북자인 박정숙 씨에게 고급 아파트를 선물하기도 했다는데요. 북한이 탈북자를 대하는 태도나 방법이 과거와 상당히 달라진 것으로 보여요? 어떤 이유가 있을까요? [질문 3-1] 한편 북한의 전력난이 상당히 심각한 상황이라고 합니다. 전기주전자로 물 끓이는데 1시간이 걸릴 정도라고 하고요. 전시예비물자인 내연기관차까지 투입했다고 합니다. 또, 북한 주재 스웨덴 대사관에서 근무했던 한 서기관은 평양 생활을 '어둠'으로 표현할 정도인데요. 전력난, 실제 어느 정도입니까? [질문 4] 그런데 북한의 전력난이 어제오늘 문제는 아니죠? 북한은 왜 고질적인 전력난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겁니까? [질문 5] 전력난을 해결하려고 90년대 중반, 하천에 중소형 발전소를 여러 개 세웠다던데 별 효과가 없었나 봐요? 전력난이 해소돼야 경제도 살아날 텐데요. 전력난, 해결할 방법 없는 겁니까? [질문 5-1] 전력난과 함께 가뭄도 여러 지역으로 확대되면서 심해지고 있다는데요. 기상관측 이래 최저라고 해요? 때문에 유엔 식량농업기구가 북한의 올해 이모작 수확량이 가뭄과 종자 부족으로 지난해보다 18% 감소할 것으로 예상을 하기도 했어요? 식량난, 더 심해질 것으로 보이는데요? [질문 6] 영농철 앞두고 계속된 가뭄에 인민군이 농촌지원전투에 총동원됐다는 소식도 들리는데요. 농촌지원전투라는 건 우리가 어떻게 이해하면 될까요? [질문 7] 한편 김정은 체제가 들어선 뒤 평양에 사치생활을 즐기는 엘리트 계층이 100만명까지 늘어났다는 주장이 나왔어요? 미화를 보유하고 고급외제차까지 소유하고 있다는데 이게 신빙성 있는 얘기인가요? 어떻습니까? [질문 8] 그런데 김정은 체제 들어 엘리트와 주민의 격차가 심해진 이유가 있을까요? 기본적으로 식량난 심각한 상황에서 주민들이 이런 격차를 깨닫게 되면 어떨까 싶기도 한데요? 오늘 말씀 여기까지 듣겠습니다. 지금까지 김광진 국가안보전략연구원 연구위원, 송지영 전 북한 아나운서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연합뉴스TV 제보:02-398-4409, yjebo@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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