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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홍준표 "벽에다 대고 얘기했다" / YTN" について
[앵커] 새정치연합 문재인 대표와 홍준표 경상남도지사의 회동, 앞서 전해드렸지만 별 소득 없이 끝났습니다. 회동 시간도 불과 30분 남짓, 그나마 의례적 환담을 빼면 제대로 얘기를 나눈 건 20여 분에 그쳤는데요. 두 사람의 입장이 평행선을 달려서 딱히 대화의 여지가 없었습니다. 오늘 대화의 핵심만 뽑아봤습니다. 같이 들어보시죠. [인터뷰:홍준표, 경남도지사] "무상급식이 중단됐다, 이렇게 보도를 하는데 무상급식이 중단된 게 아닙니다. 보편적 무상급식에서 선별적 무상급식으로 전환했다, 그렇게 이해를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밥보다도 공부가 우선이 아니냐, 정말 힘든 계층의 급식은 정부에서 국비로 하고 있으니..." [인터뷰:문재인, 새정치연합 대표] "모든 아이들에게 급식하는 것을 무상급식이라고 표현하는 거죠. 어른들 정치 때문에 경남의 아이들만 급식을 받지 못한다 그러면 그것은 부당한 일이라고 생각이 되고요." [인터뷰:홍준표, 경남도지사] "작년에 예산이 확정됐습니다. 그 확정된 예산을 의회가 정해준 대로 집행하는 것이 집행부의 도리입니다." [인터뷰:문재인, 새정치연합 대표] "천하의 홍준표 지사님이 의회 뒤에 숨으시겠습니까? 그러지 마시고..." [인터뷰:홍준표, 경남도지사] "보편적 복지냐 선택적 복지냐, 복지 논쟁에서 촉발한 거지 이게 감사 문제에서 촉발된 것은 아닙니다." [인터뷰:문재인, 새정치연합 대표] "선별 복지, 요즘 많은 분들은 차별 복지라고 합니다." [인터뷰:홍준표, 경남도지사] "서민 자녀에게 급식비는 국비로 내려오는 것이기 때문에 도비가 거기 지원될 여지가 없습니다." [인터뷰:문재인, 새정치연합 대표] "그런 저런 말씀들을 각자가 언론에 대고 할 것이 아니라, 좀 두 분(도지사·교육감)이 만나서 허심탄회하게 논의 한 번 해보세요." [인터뷰:홍준표, 경남도지사] "만나서 이야기를 하려면 작년 예산 확정 전에 했어야죠." 입장 차이가 계속되자 문재인 대표는 20여 분만에 그만 일어나겠다고까지 했는데요. 잠시 더 이어진 대화는 좌파 논쟁으로까지 번졌습니다. [인터뷰:문재인, 새정치연합 대표] "북유럽 이런 나라들이 무상급식을 시작한 게 1930년, 1940년대에요. 그 때 그 나라들 국민소득이 불과 천 불 이럴 때입니다." [인터뷰:홍준표, 경남도지사] "북유럽의 사회보장체제는 사회주의식 ... (중략) ▶ 기사 원문 : http://www.ytn.co.kr/_ln/0101_201503181806292316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8585@ytn.co.kr, #2424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http://goo.gl/Ytb5SZ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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