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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딸 10년 넘도록 성폭행 '인면수심' 50대…큰딸은 자살" について
두딸 10년 넘도록 성폭행 '인면수심' 50대…큰딸은 자살 [앵커] 자신의 친딸들을 10년이 넘도록 성폭행하고 추행한 남성이 구속됐습니다. 첫 딸은 스스로 목숨을 끊었고, 둘째딸도 자살을 기도했습니다. 사람의 탈을 쓴 짐승이라는 말이 바로 이럴 때 쓰는 표현은 아닐까요. 한혜원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 2013년 5월. 당시 24살이던 A씨는 한 라디오 프로그램에 사연을 보냅니다. [현장음] "저와 같이 성폭력으로 힘들어하시는 분들께 꼭 하고 싶은 말이 있습니다. 절대 자책하지 마세요. 그건 나의 잘못이 아닙니다." 하지만, 1년 뒤 A씨는 유서를 남기고 자신의 집에서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 A씨가 4살 되던 해, 친아버지 B씨는 "병원 놀이"라는 말로 큰딸을 성추행하기 시작했고, A씨가 17살이 될 때까지 14년간 성추행과 성폭행을 일삼았습니다. A씨 여동생까지 상습적으로 성추행한 B씨. 부부가 이혼하고서야 파렴치한 행동은 끝이 났지만, A씨는 4년동안 상담 치료를 받았고, 끝내 스스로 생을 마감했습니다. 경찰 수사가 시작된 건 지난달 6일. A씨의 동생마저 한강에서 투신을 시도해 조사를 받은 날이었습니다. [박미혜 / 서울지방경찰청 성폭력특별수사대 경감] "(피해자들이) 너무 힘들어서 사건을 신고해야겠다는 의지가 처음에는 없었습니다. 수사를 함으로써 심적인 회복도 있을 수 있다, 그리고 이런 사람은 정말 처벌해야 하지 않겠느냐(고 설득을…)" 경찰은 A씨의 치료 상담 기록과 주변 사람들의 증언을 토대로 친아버지 B씨를 붙잡아 구속했습니다. 경찰은 가족간에 벌어진 일이라도 성폭력 피해를 숨기지 말고, 반드시 경찰이나 상담소를 찾아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연합뉴스TV 한혜원입니다. 연합뉴스TV 제보:02-398-4409, yjebo@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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