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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곡농협 흙 살리기 (키틴 분해 미생물을 활용한 친환경 농업의 모범사례)" について
흙이 살아야 ~ 사람이 산다 ~~ ??!! (삽을 떠서 흙을 보여주는 농민...) - 인터뷰: 보세요~ 흙이 이렇게 달라졌다니까요~ (활짝 웃는 농민의 얼굴...) 농민의 얼굴을 활짝 웃게 만든 '흙 살리기'의 주역 임곡농협을 만나기 위해 광주광역시 광산구의 임곡동을 찾았습니다. 1973년 설립된 임곡농협은 조합원 1036명으로 구성된 전형적인 농촌형 지역농협입니다. 농산물 순회수집, 주유소, 가스판매소, 농기계 서비스센터, 장제사업 등에 전력하면서 고령화된 농촌 일손 절감하기와 조합원을 위한 실익사업도 의욕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임곡농협이 야심차게 진행하고 있는 '흙 살리기' 사업이 화재를 낳고 있다는데요~ 그렇다면 미생물을 이용한 흙 살리기 사업이란 것이 도대체 무었일까요..? - 인터뷰: 흙 살리기의 의의와 목적 자~ 이렇게 흙 살리기 사업을 할 수 있었던 것은 임곡농협과 함께 했던 동반자가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다고 하는데요~ 바로 전남대학교 농업생명과학대학 친환경농업연구소입니다. 임곡농협은 대학과 함께 농업인대학을 운영해 흙 살리기와 친환경 농업에 대한 농민들의 인식을 깨워 왔다고 합니다. 이러한 노력의 결실이 차츰 농민들의 수확량 증대와 함께 소득향상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흙이 살아나면서 시설하우스 재배에 있어서 고질병 이었던 연작장애가 사라지고 열매가 튼실하게 열리고 있다고 합니다. 이는 결국 친환경 농업에 있어서 모범적 사례가 되고 있고 농민들은 안정적인 소득을 소비자는 안전한 먹거리를 얻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둔 샘이 되고 있습니다. - 인터뷰: 흙 살리기를 한 후의 농가 소득 등 변화사항 네.. 이러게 흙 살리기를 통해 재배된 작물이 바로 이 쌈채소와 단감, 딸기 등인데요~ 보시다시피 여느 농산물들과는 달리 잎과 줄기가 건강하고 열매가 아주 윤기가 있다는 것이 한 눈에 봐도 보입니다. - 인터뷰: 흙 살리기를 통해 얻은 작물에 대한 평가와 소감 임곡농협이 흙 살리기를 통해 얻은 것은 이 뿐만이 아닙니다. 조합원들의 소득증대는 곧 임곡농협의 흑자경영을 가능하게 했는데요~ 그간 다소나마 어려웠던 조합의 살림이 지금은 여유를 찾게 되었고 조합원들과 관내 농민들이 임곡농협의 리더를 적극적으로 따를 만큼 조합의 위상도 크게 달라지게 됐습니다. - 인터뷰: 조합원들에게 감사와 당부... 그리고 농민들에게 흙 살리기의 중요성 조언 사람은 흙에서 와서 흙으로 돌아간다는 말이 있습니다. 우리의 생명이 가능케 해주는 소중한 먹거리도 마찬가지 모두가 흙에서 오는 것입니다..! 결국 흙에서 얻고 다시 흙으로 돌려주지 않는다면 어떻게 될까요..? 임곡농협이 추진하고 있는 흙 살리기 사업이야말로 우리가 배워야할 자연 순환의 모범사례가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2013년 7월 1일 한국농어촌경제 문 정 철 기자 kffemjc@naver.com [저작권자 ⓒ 한국농어촌경제 http://www.kffe.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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