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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포착] ‘20대 남성’ 달래기…진땀 뺀 표창원 | 정치데스크" について
20대 남성들의 이야기를 듣겠다. 현수막에 이렇게 써 있네요. 20대 남성들에게 구애하기 위해 나선 사람은 더불어민주당 표창원 의원입니다. 청년들은 먼저 일자리나 최저임금 같은 경제 문제에 대해 성토했고 다소 공격적인 반응도 나왔습니다. [질문자] "최저임금을 급격하게 인상 시킨다는 게 사실상 밑바닥 계층이나 다를 바 없는 자영업자 계층과 20대 청년 알바계층 사이에서 제로섬 게임을 유발한 것 아닌가." [표창원 / 더불어민주당 의원] "설계와 이론, 현장에서의 효과 이 사이에서의 분명히 충분한 예측을 못 한 실패는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지금 수정이 나오고 속도 조절론 이야기가 나오고 있고요." [질문자 ] 지금 국회의원이시잖아요. 그쵸? 경제전문가는 아니더라도 저보다 충분히 많이 배우셨을 거고 그 정도 대답 밖에 못하는 건 상당히 실망스럽고요. 이어 양성평등이나 역차별 논란과 관련한 성토도 나왔습니다. 특히 정부의 여성 우대정책에 대한 20대 남성들의 적나라한 비판의 목소리가 전해졌는데요. [질문자] "박영선 의원 남녀동수법에 표창원 의원이 동의하셨다는 뉴스에 댓글이 1000개 이상 달렸고 이에 대해 남성 커뮤니티 여론이 굉장히 좋지 않습니다. 역시 민주당은 페미당이다 이런 의견도 나오는데 이런 것 혹시 알고 계십니까?" [표창원 / 더불어민주당 의원] "알고 있습니다." [질문자] "(여성할당제 정책) 운영할 수 있지만, 분명히 한시적으로 운영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표 의원은 일부 공격적인 질문에 진땀을 빼기도 했지만 "우리 사회에 여야, 지역, 남녀 간 커다란 갈등 왔지만 이 갈등 완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 문재인 대통령이 로봇과 악수를 나누고 있습니다. 어제부터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열리고 있는 '한국 전자·IT 산업 융합 전시회'를 찾은 겁니다. (과감하게 흔들어보십시오) "어허허허 반가워." (굉장히 가볍게 움직일 수가 있습니다.) "오~" (작은 물방울로 뿌옇게 되는 문제가 발생합니다) "오 순식간에 없어졌네?" "이번에 CES 다녀왔어요? 평가가 어땠습니까?" 대통령의 방문에 직원들이 직접 춤까지 춰 가며 열심히 설명하는 모습이 인상 깊은데요. 이번 전시회는 올해 초 CES에 참여한 기업들을 다시 불러 국내에 다시 선보이자는 취지에서 열렸습니다. 하지만 '초미니 CES'라는 비판적인 평가도 나왔는데요. 기업 참여 규모도 적은 데다 공간 또한 부족해 일부 기업들은 제품을 다 전시하지도 못했다고 합니다. 취지는 좋았지만 청와대와 정부 주도로 급하게 준비해 보여주기식 행사라는 지적이 나오기도 했습니다. 한편 김정숙 여사는 어제 한 행사에서 아들 문준용 씨를 언급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김정숙 여사](어제) "사실 우리 아들이 애니메이션 학과를 가려고 공부하다가 결국 실력이 안 돼서…(웃음) 우리 애가 아주 어릴 때부터 일본 애니메이션에 빠져서… 유치원 다니면서부터 애니메이션 보고 싶어하고, 작가가 되고 고3 때 자기의 진로를 미술로 바꾸는 과정을 보면 굉장히 많은 한국분들이 만화를 좋아하고 그것이 영화화되는 것이 아주 충분한 수요의 효과가 있는데…" 김 여사는 어제 국산애니메이션 '언더독'을 관람하면서 우리애니메이션을 사랑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 '아세안으로 가라'는 발언으로 물의를 빚었던 김현철 대통령 경제보좌관이 어제 끝내 경질됐습니다. 어제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이 직접 브리핑으로 이 사실을 알렸는데요. [김의겸 / 청와대 대변인](어제) "문재인 대통령은 조금 전에 김현철 경제보좌관의 사의를 받아들였습니다. 김 보좌관 발언의 취지를 보면 맡고 있는 신남방 정책의 중요성을 강조하다 보니 나온 말이라고 크게 안타까워했습니다." 20대, 5-60대, 자영업자까지 여러 세대와 계층의 여론이 들끓자 특단의 대책을 내린 겁니다. 김현철 보좌관은 논란 하루 만에 정리가 된 것 같은데요. 반면 오랫동안 사표가 수리되지 않았던 사람도 있죠. 탁현민 청와대 행정관인데요. 탁 행정관은 어제 SNS에 이런 글을 올렸습니다. "사직서가 정식으로 수리됐다는 소식을 오늘 들었다"며 "길었고 뜨거웠고, 무엇보다 영광이었다"고 적었습니다. 하지만 몇 시간 뒤 김의겸 대변인은 "절차를 밟고 있고, 아직 수리 안 됐다"고 했습니다. 기자가 다시 물었을 때도 "절차가 마무리되지 않았다"고 거듭 강조했는데요. 김의겸 대변인의 이런 발표 때문에 잠시 혼선을 빚기도 했습니다만 어쨌든 사실상 사표가 수리되면서 이제 청와대를 떠나게 된 탁 행정관. 앞으로의 거취에 대해선 "천천히 고민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지금까지 순간포착이었습니다. ▷ 공식 홈페이지 http://www.ichannela.com ▷ 공식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channelanews ▷ 공식 유튜브 https://www.youtube.com/tvcha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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