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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도 목조르고 몸싸움 '대단한 여 알바생' [부산]" について
강도 목조르고 몸싸움 '대단한 여 알바생' [부산] [지방시대] [앵커] 얼마전 뺑소니범을 붙잡는 데 일조한 부산의 '빨간가방 여고생' 기억하시죠. 이번에는 편의점 여자 아르바이트생이 강도를 물리쳤습니다. CCTV에 생생하게 잡힌 현장을 성연재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기자] 지난 3일 새벽 부산 광안동의 한 편의점. 시커먼 복면차림의 남자가 성큼성큼 편의점 내부로 걸어들어옵니다. 이 남성은 흉기를 들고 20대 여자 근무자를 위협합니다. 그런데 이 여성이 만만치가 않습니다. 강도의 팔을 잡고 놓아주질 않는 겁니다. 연약한 여성의 몸이지만 심지어 강도의 목까지 조르며 완강하게 버팁니다. 그러다 강도를 주저앉히기까지 합니다. 한참을 엎치락뒤치락하지만 결국 힘에서 딸려 제압을 당하고야 마는 여성. 이 순간 편의점으로 갑자기 다른 손님이 들어옵니다. 강도는 순간 당황해 어쩔 줄 몰라 합니다. 용감한 아르바이트생은 손님이 들어온 틈에 "강도야"를 외치며 카운터로 몸을 숨깁니다. 놀란 강도는 그대로 달아나버립니다. 더 놀란 것은 경찰입니다. [박윤제 / 부산 남부경찰서 강력2팀장] "여자 종업원이 당찹니다. 남자 종업원보다 더 기지가 있고, 그러니까 그때 3분간 정도 막 씨름을 하고 있을 때 손님이 들어오니까, 그러면서 '살려주세요'라고 외치니까 도망을 간 것입니다." 경찰은 폐쇄회로TV 80대와 블랙박스 30대를 분석, 강도가 달아난 동선을 추적해 오토바이를 발견하고 주변을 뒤져 용의자를 검거했습니다. 부산 남부경찰서는 편의점에 침입해 여성 종업원을 흉기로 위협하고 돈을 빼앗으려 한 혐의로 44살 전무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기로 했습니다. 연합뉴스 성연재입니다. 연합뉴스TV 제보:02-398-4409, yjebo@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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