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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포착] 육군 간부 선발에 ‘AI 면접’ 도입한다 | 정치데스크" について
#군 간부 선발도 컴퓨터로? 한 여성이 카메라 앞에서 말을 하고 있는데요. 영상 주변으로는 다양한 데이터들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바로 오늘 국방부가 발표한 이 내용과 관련한 영상입니다. 우선 국방부의 말을 들어보시죠. [최현수 / 국방부 대변인] "육군은 미래첨단과학기술군을 이끌어갈 우수 인재 선발을 위해 6월부터 간부선발과정에서 인공지능 면접체계를 시범 적용합니다. 2022년부터 간부선발 전 과정에 인공지능 면접체계 도입을 목표로…" 그러니까 육군 간부 선발 과정에서 AI, 즉 인공지능 면접을 적용하겠다는 건데요. 사람 대신 카메라 앞에서 면접을 보는 겁니다. 처음에 나왔던 영상을 다시 보시죠. [AI면접 시연영상] "안녕하세요 마케팅 파트에 지원한 이지혜라고 합니다. 저는 대학 시절 2년간 관련학과 전공 동아리에서 활동하면서 탄탄한 기본기를 쌓아왔습니다. 그리고 적극적인 학과 활동을 통해 과 대표와 장학금을 타기도 했습니다. 또한 1년간 해외 미국 인턴활동을 통해 고객들의 니즈를 파악하고 분석하며 글로벌한 마인드를 익혀왔습니다." 여성이 말하는 동안 카메라가 얼굴 표정이나 음성을 분석하고 말하는 내용에서 주요 단어도 뽑아내는데요. 군은 주관적 판단이 개입될 수 있는 면접평가를 개선하기 위해 AI면접을 도입한다고 설명했습니다. 시간, 공간의 제약이 없이 언제든 시험이 이뤄질 수 있다는 장점은 있지만 단순 데이터로 평가할 수 없는 부분도 있어서 우려의 시선도 있습니다. 국방부는 우선 이번 달부터 부사관 장기복무 선발 등 1만 명에게 시범 적용해 정확도 등을 따져본다는 방침입니다. #홍문종 탈당 "태극기 눈물 닦아야" 정론관에 홍문종 자유한국당 의원이 섰습니다. 소속은 이제 자유한국당 의원이 아닌 무소속이 됐습니다. 오늘 탈당선언을 했거든요. [홍문종 / 대한애국당 공동대표] "이제 오랜 불면의 고민을 접고 정치적 둥지였던 자유한국당을 떠나고자 합니다. 저라도 먼저 나서지 않으면 보수 재건이 요원하게 될 것 같은 압박감에 승복한 결과입니다. 탄핵기록의 왜곡을 막자고 반복해서 말해왔고 황교안 대표께도 이를 당부했으나 별다른 대답을 듣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할 수 없이 나서게 됐습니다. 더 이상 한국당 역할을 기대하기가 쉽지 않다는 판단이 들어…" 홍 의원은 탄핵백서를 만들자는 말에 돌아온 건 "'박근혜 대통령 팔이'니, 공천 받기 위한 꼼수' 등 욕설과 악담이었다"고 말했습니다. "동지의 인연을 나눴던 동료의원들의 처세술도 상처를 줬다"며 친박계 의원들을 겨냥하기도 했습니다. [민경욱 / 자유한국당 대변인] (어제) 지금은 분열이 아니라 통합을 해야 할 때입니다. 정권 심판을 위해 나아가야 할 험난한 길에 자유한국당을 중심으로 애국시민들과 우파세력이 똘똘 뭉쳐야만 우리가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김진태 / 자유한국당 의원] (지난 12일) "홍문종 의원이 대한애국당으로 간다고 하면 동조할 의원이 많지 않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당내 추가 탈당 움직임은 아직 없어 보입니다. 다만 홍 의원은 "3년 동안 태극기를 흔들어 온 정통우파 지지자들의 눈물을 닦아주는 게 과제"라 답하며 신당창당에 대해선 "보수정당의 외연확장으로 평가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기생충 본 이낙연 "봉테일, 집요해" 영화관을 찾은 이낙연 국무총리 젊은 영화인들과 함께 만나 기념촬영도 했는데요. 이 총리가 선택한 영화는 칸 영화제 황금종려상 수상작인 봉준호 감독의 '기생충'입니다. [이낙연 / 국무총리(어제)] "오늘은 우리 사회의 불평등을 다루는 것보다 콘텐츠라는 게 뭔가. '봉테일'이라고 흔히들 말하는데 신문기사로 읽었는데 (조여정 씨가) 전화를 받을 적에, 다이얼을 누를 때던가? 감독께서 '손가락을 더 굽혀봐라 이런 지시를 하셨다는 거거든요. 그 정도의 디테일." 영화를 보고 난 이낙연 총리는 "2시간 10분 동안 한눈팔지 않고 봤다"며 봉준호 감독에 대해서는 "지독할 정도로 집요하다"고 평가했습니다. 반지하 공간에서 그려진 '빈부격차'를 얘기하면서는 "자연재해마저도 약자를 먼저 공격한다. 태풍, 폭우, 지진에 약자가 먼저 상처를 받는다"는 말도 덧붙였습니다. 그런가 하면 오늘 북한 선전매체에서도 영화 기생충을 소개했습니다. 기생충의 실명을 거론하면서 "남조선에선 자본주의의 반 인민성과 경제 위기로 양극화가 극에 달하고 있다"고 한 뒤 북한체제가 우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지금까지 순간포착이었습니다. 김민지 기자 (mj@donga.com) ▷ 공식 홈페이지 http://www.ichannela.com ▷ 공식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channelanews ▷ 공식 유튜브 https://www.youtube.com/tvcha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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